2017.04.02


아라시야마 - 도게츠교 - 치쿠린 - 금각사 - 철학의길 - 여우신사


아라시야마를 실컷 관광하고 그 다음목적지인 금각사로 이동.

아라시야마에서 금각사까지는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요... 한번 갈아타야됩니다.

약 1시간이 소요됩니다.


그때 그때, 구글지도에서 길찾기를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.



교토 원데이 버스패스를 구매를 안했어가지고, 전 이때 버스탑승하면서 버스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.



교토 버스 1일권의 경우, 구입처는 많지만 제일 편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버스에서 구입하는 방법입니다. 

버스에 탑승해서 버스가 정차시 구매하거나, 하차시에 기사님께 말씀드리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.

가격은 500엔이였으나 최근 600엔으로 인상되었다고 합니다. 이 버스 1일권으로 교토 내의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.


버스를 타고 약 한시간정도를 달려서 도착한 금각사.



금각사 티켓입니다. 

입장료는 성인 400엔 / 소아(7~15세) 300엔입니다.



금빛 휘양찬란한 이곳이 바로 금각사입니다.



금각사의 정식명칭은 로쿠온지이지만, 우리나라에선 금각사, 킨카쿠지로 많이 알려져있습니다.



이 금각사는, 부처의 사리를 모시는 사리전으로 3층의 누각 중 2층과 3층을 금박으로 입힌 사찰로 교토에서 유명한 명승지입니다.




한쪽에서는 이렇게 동전을 던져서 저 그릇안에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그런 석상이 있더라구요.

여러사람들이 동전을 던지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


금각사를 이렇게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인, 철학의 길로 향합니다.